배우 옥자연이 시각장애를 가진 반려묘 ‘봄이’를 구조해 가족으로 맞이한 사연을 공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은 새로운 가족이 된 둘째 반려묘 ‘봄이’를 소개했다.
수술 후 수의사로부터 ‘봄이’가 눈에 외상은 없지만 시각장애를 갖고 있어 입양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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