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가정폭력 신고는 감소했지만, 스토킹과 교제폭력(데이트폭력), 아동학대 등 이른바 '관계성 범죄' 신고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설 연휴 교제폭력 신고는 일평균 265.3건(총 1천592건)으로, 2024년(204.8건)보다 약 1.26배 증가했다.
설 연휴 아동학대 신고 역시 2023년 일평균 47.3건, 2024년 57건, 2025년 59.3건 등 3년 연속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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