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콕 1620 성공했는데’ 이채운,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2번째 올림픽서 고속성장 입증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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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콕 1620 성공했는데’ 이채운,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2번째 올림픽서 고속성장 입증 [밀라노올림픽]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00점을 받아 6위에 올랐다.

이채운은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결선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씻고,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4번째로 출발한 그는 1차 시기에서 2차례 기술을 깔끔하게 소화한 뒤 3번째 점프에서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1620도 회전을 시도하다가 넘어져 24.50점을 받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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