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하는 것에 대해 구두 합의에 다다랐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토트넘이 칼을 빼들었다.
토트넘은 급하게 정식 감독을 선임하는 대신 이번 시즌 팀 잔류를 이끌 소방수를 선임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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