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린지 본은 올림픽 경기 도중 발생한 끔찍한 사고로 다리 절단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본은 지난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헬기로 긴급 수송됐다.
본은 수술을 마치고 현재 회복 단계를 밟고 있지만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다리 절단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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