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전 수비수 존스가 코치로서 경력을 이어가게 됐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새로 임명된 블랙번 로버스의 마이클 오닐 감독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필 존스를 코치로 데려올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존스는 블랙번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11-12시즌을 앞두고 알렉스 퍼거슨의 선택을 받아 맨유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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