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재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이 오는 17∼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보좌관인 드미트로 리트빈도 왓츠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이 다음 주 제네바에서 러시아, 미국과 회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확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엄격한 3자 형식이 될 것이기 때문에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만 참여한다.유럽인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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