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서 유대인 상대 IS식 테러 계획한 2명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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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서 유대인 상대 IS식 테러 계획한 2명 무기징역

영국에서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로부터 영감을 받아 유대인 사회를 대상으로 대규모 테러를 벌이려다가 발각된 남성 2명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3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프레스턴 형사법원은 2023년 12월∼2024년 5월 그레이터 맨체스터 지역의 반유대주의 반대 행사에서 총기 난사를 벌일 계획을 짜고 준비한 혐의로 기소된 왈리드 사다위(38)와 아마르 후세인(52)에게 각각 최소 복역 기간 37년, 26년의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사다위의 동생인 빌렐 사다위(37)는 테러 계획을 알고도 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이날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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