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임종언(18·고양시청)은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스노보드 최가온(17·세화여고)의 투혼에 크게 감동했다고 밝혔다.
임종언은 "최가온의 경기를 보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일 열리는 남자 1,500m에서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첫 메달 레이스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임종언의 얼굴에서는 긴장 대신 여유가 엿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