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우승을 두고 작은 논쟁이 일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클로이 김(미국), 올림픽 하프파이프에서 아슬아슬한 패배…심판 판정은 옳았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가온이 클로이 김을 간발의 차로 꺾은 것을 보는 '시각 차'를 다뤘다.
AP는 "논쟁의 핵심은 클로이 김이 최고 난도 기술로 평가받는 '더블 코크 1080'을 성공했지만, 최가온은 이 기술을 구사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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