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 전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가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대학 내 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생활체육 강습을 시작한다.
국립부경대는 오는 3월부터 수영, 골프, 요가 등 수요가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체육시설 개방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그동안 수업과 학내 구성원 위주로 운영돼 온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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