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은 1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15.5%로 기존보다 0.5%포인트 인하했다.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지속할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면서도 "이 신호가 반드시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의무는 아니다"라며 추가 인하의 적절성을 분석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둔화한 러시아 경제 성장이 기준금리 인하 결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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