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메달? 中 큰일 났다!"…밀라노 올림픽 일주일 'NO 골드'→"한국에 추월 당했다"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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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금메달? 中 큰일 났다!"…밀라노 올림픽 일주일 'NO 골드'→"한국에 추월 당했다" [밀라노 현장]

고교생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의 밀라노 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중국은 아직까지 밀라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한 개도 얻지 못해 메달 순위에서 한국보다 5계단 낮은 16위에 자리 중이다.

중국은 지금까지 밀라노 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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