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제품을 기증하며 나눔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구로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판매가 기준 6억원 상당의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 물품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는 앞서 2022년에도 안마의자 149대를 기증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