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의 부상은 꽤나 심각한 듯하다.
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12일 "엔도 와타루의 월드컵 출전 위기로 후임 캡틴 문제가 부상했다"라면서 엔도를 대신해 주장직을 맡을 만한 선수가 없다며 이와 관련된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히가시스포웹'에 따르면 일본 팬들은 "엔도의 이탈은 뼈아프다", "대표팀 캡틴은 어떻게 되는 건가?", "엔도가 월드컵에 가지 못한다면 나가토모를 데려가게 될 것이다", "엔도의 월드컵 출전이 무리라면 베테랑으로서 나가토모나 요시다 마야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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