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을 쓰레기통에 내다 버릴 만큼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던 클로이 킴(미국)이 후배 최가온의 금메달을 그 누구보다 기뻐하며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클로이 킴은 2018 평창 올림픽에서 17세의 나이로 최연소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클로이 킴은 최가온의 금메달을 누구보다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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