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엘리트' 김시현이 손톱 강박증이 있다고 밝혔다.
김시현은 손톱이 길면 칼질을 하다가 잘릴 수도 있고 음식에 이물질로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손톱이 짧아야 한다는 게 강박처럼 생겼다고 전했다.
김시현은 냉장고에서 냉이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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