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설날을 앞두고 방문 순서 문제로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고 있는 며느리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시어머니는 자기 가족을 보내기 싫다거나 설날에 시댁이 아닌 친정부터 가면 주변 사람들이 흉을 본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이어 "시댁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번 설만큼은 친정에 가고 싶다고 말했을 뿐인데 그 선택 자체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 불합리하다"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