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우익수로 쫓겨났다고? SF 사장 생각은 다르다…"LEE 프로 의식 대단해, 큰 기대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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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우익수로 쫓겨났다고? SF 사장 생각은 다르다…"LEE 프로 의식 대단해, 큰 기대 걸고 있다"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우익수로 2026시즌을 준비하는 이정후의 프로 의식에 박수를 보냈다.

2024년 빅리그 데뷔 첫해 수비 도중 발생한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 이정후는 지난해 150경기 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 OPS 0.734를 기록하며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정후의 지난해 OAA(Outs Above Average)는 -5로, 규정 수비 이닝을 채운 리그 중견수 37명 중 최하위인 3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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