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김선태, 충주 안 떠난다…"공직에서는 불가능" 새 출발→구독자는 이탈 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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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김선태, 충주 안 떠난다…"공직에서는 불가능" 새 출발→구독자는 이탈 중 [종합]

13일, 충주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선태 주무관이 "마지막 인사"라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팬과 구독자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김선태는 "공직에 들어온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의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현재 충주시의 유튜브 구독자는 96.5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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