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집까지 팔았다…수십억 해킹 피해에 “태어나 처음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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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집까지 팔았다…수십억 해킹 피해에 “태어나 처음 무릎”

장동주가 수십억 원대 해킹 피해로 빚더미에 오른 사연을 털어놨다.

결국 장동주는 채권자들을 직접 찾아갔다.

그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태어나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다”며 “그분들이 ‘연락만 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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