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최악 범죄자 표적 이민단속, 미네소타 포함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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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악 범죄자 표적 이민단속, 미네소타 포함해 계속"

미국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에서 벌여온 집중적인 이민단속 작전 '메트로 서지'가 종료됐지만, 범죄를 저지른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은 미 전역에서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네소타 메트로 서지 작전은 완전한 성공을 거뒀으며 미네소타에서만 4천명의 불법체류 범죄자를 구금하고 추방했다"며 "작전은 종료됐지만, 미네소타에서의 이민 단속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 행정부는 미국 지역사회에서 최악의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한 표적 이민 단속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이는 미네소타 지역도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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