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특허전’ 4년 만에 봉합…HS효성첨단소재·코오롱인더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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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특허전’ 4년 만에 봉합…HS효성첨단소재·코오롱인더 손 잡았다

국내 섬유화학 업계 대표 경쟁사인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타이어 보강재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HTC) 특허를 둘러싼 4년간의 법적 분쟁을끝내고 합의에 도달했다.

13일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미래 발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체결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이번 합의가 각 사의 핵심 역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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