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자치정부, 임시헌법 초안 곧 공개…"예루살렘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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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자치정부, 임시헌법 초안 곧 공개…"예루살렘이 수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예루살렘을 수도로 규정하는 등 내용이 담긴 임시헌법 초안을 곧 공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포스트는 입수한 PA의 임시헌법 초안에 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 국가의 수도이자 정치, 정신,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며 국가적 상징"이라고 규정하는 표현이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가자지구를 통치해온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PA 임시헌법 초안에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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