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생리대 가격 거품, 화성이 싹 걷어낸다!”...공공형 '코리요 생리대' 제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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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생리대 가격 거품, 화성이 싹 걷어낸다!”...공공형 '코리요 생리대' 제작 검토

시는 가격 거품을 걷어낸 공공형 생리대 '코리요 생리대' 제작을 검토하며, 공공이 최소 물량을 책임지고 기업이 생산을 담당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명근 시장은 "대통령의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며, 지방정부가 실행할 수 있는 부분부터 추진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화성에서만큼은 단 한 명의 시민도 생리용품 때문에 불편하지 않도록 공공의 기준을 분명히 세우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기본 품질을 갖춘 공공형 생리대 모델을 신중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저렴한 생리용품 정책 설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된 해피문데이의 박민아 팀장은 "화성특례시가 최초로 월경기본권 문제를 의제로 삼고 구체적인 논의에 나선 점에 감사드린다"며 "화성의 코리요 생리대가 빠른 시간 내에 현실화될 수 있도록 협력 모델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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