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다이어트 보조제 NO, 일반식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문] '♥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논란에 입 열었다…"다이어트 보조제 NO, 일반식품"

개그우먼 홍현희의 체중 감량을 둘러싸고 다이어트 보조제 의혹과 판매 사업 논란이 불거기자 남편 제이쓴이 해명에 나섰다.

13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어제 오늘 현희의 감량과 클럽홍당무 론칭에 대해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 게시글들이 좀 나왔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면서 "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 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 클럽홍당무 제품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