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바이오·에너지와 함께 관광을 북부권 경제산업 신활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리조트 전략을 북부권 경제 구조 전환의 마중물로 규정하고 있다.
양 부지사는 “관광은 단순 서비스 산업을 넘어 지역 산업 구조를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다”며 “핵심 사업을 경제부지사 직속으로 관리해 정책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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