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높이를 앞세워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강소휘가 빠진 한국도로공사를 시즌 첫 연패로 몰아넣었다.
블로킹(현대건설 14개-도로공사 7개) 싸움서 앞서 나간 덕분에 공격 성공률(현대건설 37.05%-도로공사 39.13%)이 밀리고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듀스서 카리의 2연속 후위 공격이 터지며 세트 스코어 1-1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