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개편과 관련해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준비는 해야 한다.다만 준비는 하되, 당장은 안 쓴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아직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세제 등 파격적인 정책을 사용하지 않아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가용 가능한 수단이 많이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도 이날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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