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의 후임자를 찾기 위한 면접을 시작했다"며 "기존 후보군 외에 마르코 로제 전 라이프치히 감독과 에딘 테르지치 전 도르트문트 감독을 명단에 추가했다.포체티노도 런던에서 포착됐다"고 독점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데 제르비, 포체티노, 킨 역시 토트넘 내부에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로제와 테르지치는 최근 논의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면서 "토트넘은 후보자들과 면접을 시작했으며, 에이전트들과도 공식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 또한 "토트넘 이사회 일부 인원들이 월드컵 이후 포체티노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만약 토트넘이 7월부터 포체티노를 새 감독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한다면,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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