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메달, 롯데 300억 투자 있었다"…일본도 한국의 기적 주목했다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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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금메달, 롯데 300억 투자 있었다"…일본도 한국의 기적 주목했다 [2026 밀라노]

(한국 스키-스노보드 종목에) 300억 이상을 투자했다"며 "롯데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이파이프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선수 생명 위기에 몰렸을 때 선수를 지탱해줬다"고 보도했다.

'디 앤서'는 "한국의 17세 최가온은 이 종목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의 올림픽 3연패를 저지한 쾌거를 이뤘다.그 이면에는 일본에서도 잘 알려진 기업의 지원이 있었다고 한국 언론이 전했다"며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최가온이 지난 202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허리를 다쳐 선수 생활의 중대한 기로에 섰을 때 수술 및 치료비 740만엔(약 7000만원)을 전액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최가온은 2년 전 신동빈 회장의 지원으로 치료를 받은 뒤 "스위스 월드컵에서 부상이 있었고 스위스에서 수술을 하느라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는데 롯데 신동빈 회장님께서 도와주셔서 마음 편하게 치료를 받고 회복하고 있다"며 "정말 감사의 인사드린다.열심히 재활해서 곧 다시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겠다"는 감사 손편지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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