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최가온(세화여고)이 '부상 투혼'으로 펼쳐 보인 회심의 결선 3차 시기에 대해 전문가들은 최고난도는 아니었지만, 고른 난도에 높은 완성도가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1차 시기에서 반대 방향으로 진입해 세 바퀴 회전하는 기술(캡 1천80)을 시도하다가 보드가 파이프 벽에 걸려 크게 넘어진 최가온은 3차 시기에선 첫 900도 회전 이후 1천80도 기술은 시도하지 않은 채 할 수 있는 선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였다.
그는 "클로이 김은 최고난도의 기술 외에 나머지 구성에서는 최가온보다 난도나 완성도가 높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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