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통합돌봄 제공기관... '돌봄체계 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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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통합돌봄 제공기관... '돌봄체계 강화 방안 논의'

통합돌봄 제공기관 회의./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지난 12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회의를 개최해 지역 내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사업 공백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1월부터 3월까지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부산, 함께돌봄 사업'을 중단 없이 지속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향후 북구는 3월 27일부터 '부산, 함께돌봄 사업'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핵심 축으로 편입해 지역특화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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