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을 언급해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김지민은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출연해 시험관이 아닌 자연임신을 먼저 시도해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2세 계획을 언급하고 있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될지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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