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노사가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취임 이후 22일간 이어져 온 ‘출근 저지’도 종료됐다.
IBK기업은행 노조는 사측과 2025년 임금 교섭안 등에 최종 합의하고 22일간 이어진 은행장 출근 저지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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