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호주 직관' 왔는데…정우주, 13일 멜버른전 선발 등판→2이닝 3피안타 2볼넷 1실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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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호주 직관' 왔는데…정우주, 13일 멜버른전 선발 등판→2이닝 3피안타 2볼넷 1실점 '흔들'

정우주는 13일 호주 멜버른 야구장에서 호주프로야구(ABL) 소속 멜버른 에이시스와 캠프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피안타 1탈삼진 2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선발 투수는 정우주였다.

이에 맞선 멜버른은 애런 화이트필드(중견수)~크리스 버크(좌익수)~대릴 조지(3루수)~울리히 보야르스키(우익수)~캘빈 에스트라다(지명타자)~그렉 버드(1루수)~모건 맥컬러프(2루수)~조 델루카(포수)~제이든 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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