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오늘도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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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오늘도 빈손

'테러'로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13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다시 벌였다.

경찰은 이날 관례에 따라 회의록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기 전 우원식 국회의장을 찾아가 협조를 요청했으나 회의록 압수는 불발됐다.

우 의장 측은 "강제 압수수색은 어려워 보인다"며 신 위원장 측에 비공개 회의록에 대한 열람을 신청한 뒤 경찰에 철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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