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4시 2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봉재리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공장 부지에 있는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지상 3층 규모의 공장 건물로 옮겨붙으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적장에 많은 폐기물이 쌓여 있었고, 철골 구조물 건물이어서 진화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소방 당국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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