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가 오늘까진 어려울 것 같다.”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53)은 13일 수원체육관서 열릴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상대도 소휘와 키가 같은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25)이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아 높이와 공격력이 줄었다.그러나 리시브와 사이드 아웃(서브권 획득)이 더 나은 이예림(29)이 대신 들어왔다.경기 흐름에 따라 양 팀의 장단점이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6)은 강소휘가 빠진 도로공사의 사정이 정지윤이 이탈한 자신들의 상황과 같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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