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이연우가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8번째로 매화급(6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이연우는 13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매화급 결정전(3전 2승제)에서 김채오(안산시청)를 2-0으로 물리치고 8번째로 매화장사에 등극했다.
이어진 국화급(70kg 이하) 결정전에선 이유나(안산시청)가 이세미(구례군청)를 2-0으로 제압하고 생애 첫 국화장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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