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의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BS가 박용택·이대형 해설위원을 발탁해 대한민국 야구팬을 정조준한다.
KBS는 오는 3월 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 WBC 중계를 위해 일명 ‘대박 듀오’ 박용택X이대형 해설위원, 그리고 이동근 캐스터로 구성된 중계진의 ‘맨 인 블랙’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동근 캐스터는 경기 흐름을 매끄럽게 이어가며 ‘대박 듀오’ 박용택X이대형 해설위원의 분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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