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츄르 물고 시각장애묘 발톱 깍자…기안84 "서울대라 똑똑해" 감탄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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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츄르 물고 시각장애묘 발톱 깍자…기안84 "서울대라 똑똑해" 감탄 (나혼산)

배우 옥자연이 시각장애묘 '봄이'를 돌보는 장면에 기안84가 감탄했다.

영상에서 옥자연은 길을 가다 상처 입은 고양이를 발견해 병원에 데려갔다고 밝혔다.

옥자연은 고양이의 이름에 담긴 의미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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