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변호사→저녁엔 컬링 선수…'54세' 미네소타주 변호사, 美 동계올림픽 최고령 선수 등극 화제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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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변호사→저녁엔 컬링 선수…'54세' 미네소타주 변호사, 美 동계올림픽 최고령 선수 등극 화제 [2026 밀라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해 화제가 된 54세 변호사가 미국 동계 올림픽 역사상 최고령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리치 루오호넨이 남자 컬링 경기에 출전하며 미국 동계 올림픽 최고령 선수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후보 선수인 루오호넨은 미국이 2-8로 크게 뒤지며 사실상 패색이 짙어진 경기 후반 스킵 대니 캐스퍼를 대신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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