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말박물관 소장 유물을 디자인 소스로 활용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설계한 독창적인 굿즈 상품을 선보이는 '마(馬)니아의 전당' 뮤지엄 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말박물관 관람객은 물론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경주마인 ‘트리플나인’과 세계 경주마 챔피언으로 등극한 ‘닉스고’ 키링, 말박물관 소장 유물의 문양과 이미지를 활용한 디자인 스카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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