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었다.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사랑의 온도는 목표액의 1%인 5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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