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광양시장, '산업 대전환' 행정통합 현안 공동 건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수·순천·광양시장, '산업 대전환' 행정통합 현안 공동 건의

여수·순천·광양 등 전남 동부권 3개 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국회 심의에 맞춰 한목소리로 산업·행정·교통 분야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시장들은 "통합특별시의 3개 청사(광주·무안·동부)가 권역별로 독자적 기능을 수행하도록 기능별 본부제를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며 "동부청사를 석유화학·철강산업 전환, 이차전지 산업 육성·반도체 산단 유치 등 산업 분야, 해양·항만·물류·관광 분야를 총괄하는 '미래 신산업 해양 관광 본부'로 지정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여수·순천·광양시의회도 '동부권 소외 없는 행정통합'을 요구했으며 여수·순천 상의는 "동부권을 반도체 소부장 권역으로 재편해달라"며 공동 대응을 선언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