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백합나눔회 성금'을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에서 추천한 복지시설 47곳에 나눠 전달돼 복지시설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 부장은 "지역 복지관 가족들이 행복한 설날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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