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택공급 등을 위해 과천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밝힌 가운데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 광석지구가 이전 최적지라며 경마공원 이전 유치에 시동을 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2년 기다림, 이제는 정부와 경기도가 답해야 할 때’라며 과천경마공원 ‘렛츠런 파크 서울’ 이전 최적지로 2004년 2기 신도시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이후 22년동안 방치돼 온 양주 광석지구를 제시했다.
강 시장은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으로 경마공원을 이전해야 한다면 그 해답은 양주 광석지구여야 한다”며 “국가정책으로 묶어놓고 긴 세월 시민들의 재산권과 지역발전을 가로막은 것에 대해 이제는 경기도가 정책적 보상으로 결자해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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