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시술로 고통... “5일 째 화장실을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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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시술로 고통... “5일 째 화장실을 못 가”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중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에일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난자 채취 4일 차 되는 날이다.가스가 계속 차서 움직이기 힘들어하고 잠도 잘 못 잔다”며 위로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3세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으며,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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