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97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서 제출···시 “절차에 따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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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97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서 제출···시 “절차에 따라 처리”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11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로, 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이라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사직 의사를 밝혀 내부에서도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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